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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8일 병아리 입추... 7월13일(화) 2차 배송
  글쓴이 : admin     날짜 : 21-06-22 16:25     조회 : 896    
고객여러분^^
올해는 아직까지는 장마도 시작하지 않았고, 작년처럼 초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진 않아도 다가올 여름 더위를 생각하면 벌써부터 조금씩 두려워지는 것 같아요.

올해 초복 병아리가 지난 6월8일에 40,000여수 입추되었습니다.
입추한 그날부터 무항생제 사료와 가시오가피, 마늘 원액과 홍삼즙을 섭취하며 매일
건강하게 <닛시꼬꼬>로 자라나고 있습니다.

한해 최고 닭 소비량을 기록하는 여름 초복이 다가왔습니다.
해마다 6월초부터 회사의 단체 선물 주문서를 미리 입력하고나서 저희 <닛시꼬꼬>의
열혈 단골 고객님 주문을 받기 시작할 예정입니다.

친지 선물인 경우엔 비고란에 '선물'이라는 단어를 써주심 별도의 선물 배송 안내 문자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저희 <닛시꼬꼬>는 한번 출하후엔 농장을 햇빛과 바람으로 약 1개월 동안 자연 건조후
새로운 병아리를 받아서 키웁니다.
그래서 여름 중복과 말복엔 농장 휴식기로 출하하지 않습니다.

그럼 올 여름에도 수량 미리 확보하시어 댁에서 미리 초복 전에 중복, 말복까지 드실 <닛시꼬꼬>와 친지 선물까지 꼼꼼히 챙기세요ㅡ*

일반 고객님들의 홈피 주문은 7월7일(수)에 마감하겠습니다.
그럼 7월8일(목) 새벽에 출하하여 7월9일(금) 고객님 댁으로 배송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 수 라 네 농 장 >      안주인  주영라 올림

admin   21-07-10 15:38
고객 여러분^^
7월8일(목) 새벽 여름 1차 출하를 진행하여 도계해보니, 아뿔사...
저희가 판매허가를 받은 12호수 (평균 1200g)에 해당하는 마리숫자가 주문량에 절대적으로
모자라는 생산수량이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어미 닭이 처음 낳은 알인 '초란'이 부화한 '초생추'라는 병아리가 입추되었습니다.
보통 계란보다 훨씬 작은 크기의 초란을 떠올리시면, 그 병아리가 항생제나 일체의 영양제를
먹이지 않고 평소처럼 크기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짐작하실 거에요.
예정보다 거의 3~4일 늦게 자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초생추'가 자란 <닛시꼬꼬>는 정말 ㅏ훨씬 더 맛있는 닭이오니 기대해주세요^^*

이에, 여름 2차 출하는 7월12일(월) 새벽에 출하합니다.
고객님 댁으로는 7월13일(화)에 배송 도착합니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