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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14일 병아리 입추... 3월19일 배송
  글쓴이 : admin     날짜 : 19-03-13 11:43     조회 : 6471    
고객여러분^^*
안녕하세요ㅡ*

봄꽃의 대명사인 개나리가 벌써 여기저기 피었더라구요.
올해는 정말 따뜻한 겨울이었고 다가오는 올 여름이 벌써 걱정됩니다.

쌀쌀한 겨울바람이 코끝을 스치는 지난 2월14일에 저희 <수라네농장>엔 노오란 예쁜
병아리 35,000수가 입추되었습니다.
첫날부터 무항생제사료와 가시오가피, 마늘 원액과 홍삼즙을 섭취하면서 하루하루
<닛시꼬꼬>로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드디어 3월18일 월요일 새벽에 출하하여 도계후 즉시 배송에 들어가,
3월19일 화요일 저녁엔 고객님 댁으로 배송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홈피의 주문은 3월17일 일요일 밤 8시에 마감합니다.
마감시간을 놓치고 추가 주문을 요구하셔도 저희가 어떻게 해드릴 수가 없는 점을
양지해주시고 주문시간을 놓치지 마세요.


< 수 라 네 농 장 >      안주인  주영라 올림

admin   19-03-18 12:00
고객여러분^^*
오늘 새벽 출하작업을 아무 사고없이 무사히 마쳤습니다.

마감 이틀 전날인 토요일..
새로운 회원으로 가입한 후 첫 주문서가 계속 창에 뜨는 거에요.
하나하나 체크해보니 이상하게도 대부분 성동구, 중구에 사는 분들이었습니다.
저희 단골고객님 한분이 성동구.중구 맘카페에 저희 <닛시꼬꼬> 홍보글을 올렸다고
문자가 와서 그 현상을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여기서 중요한 한 가지 알려드릴게요..
회원가입 포인트가 1,000점, 회원 소개 포인트도 역시 1,000점 입니다!!
저희 <닛시꼬꼬> 혼자서만 사랑하지 마시고 주변에 널리 알려주세요ㅡ*
절대 해치지 않아요ㅡㅡㅡ^^;

거의 10여년째 저희 단골인 고객님 한분이 계신데...
항상 혼자서 맛있게 드시다가...
지난 1월 어느 날 광주에 사는 친정 오라버니가 떠올랐나 봅니다.
1월 배송때 선물로 오라버니께 보내드렸는데...
그 오라버니께서 낮에 외출하시다가 닭이 낮 12시전에 도착하니 바로 끓여서 드셨대요.
그러더니 닭다리 하나 뜯으시면서 바로 전화가 왔습니다.

"앗따ㅡ 사장님 무신 닭이 요리도 달다요?  지는 살다살다 요리 단 닭은 첨이다요ㅡ"
"근디 울 여동생이 대체 은제부터 요 닭을 주문해 먹었디요?" 
라고 하시는데 사실을 그대로 말씀드리면 남매간 의리 상할까 싶어서...
"그냥 오랜 단골이세요"  했더니...
"앗따ㅡ 가시내가 클때는 나랑 안그랐는디 서울가서 살드만 싸가지가 완전 없구마이ㅡ"
"요리 단 닭을 워치케 지혼자만 묵다 이제스야 오라비한테 보낸디요?"  하시더라구요.
문제의 그 오라버니는 회사의 사장이라시며 올 여름 초복에 회사 직원 선물로 미리 예약
주문을 하셨습니다.

고객여러분^^
그러니 <닛시꼬꼬> 혼자만 맛있게 드심 절대 앙돼요ㅡㅡㅡ^^

다음 출하는 5월 중순쯤 진행하려고 합니다.
쌀쌀한 봄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보내세요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