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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초복 출하... 매출 기록 또 경신!!!
  글쓴이 : admin     날짜 : 18-07-12 11:08     조회 : 28350    
고객여러분^^
찌는 듯한 무더위에 안녕하신지요^^*
올해 초복 출하는 7월10일엔 회사 단체 선물 배송,
7월11일엔 일반 고객님 배송으로 이틀에 걸쳐 무사히 끝났습니다.

2008년부터 벌써 11년째 해마다 여름이면 이탈리아 수입 브랜드 회사의 대표께서 직원,
전국 매장 VIP 고객님, 친지분들까지 꼼꼼히 챙겨서 선물 주문을 하십니다.
그러다 보니 몇년 전부터 그 선물을 받으신 또 다른 회사의 대표께서 그 회사의 직원,
어느 협회의 회장님은  회원님께 <닛시꼬꼬>를 초복 선물로 주문하셨습니다.

그 덕분에 올해도 <닛시꼬꼬>의 초복 매출 기록을 또 경신했습니다.
불경기라 느껴지는 요즘에 작년 대비 초복 매출 20% 더 향상된 성적을 올렸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짝짝짝...^^*
이 모든 것이 저희 <닛시꼬꼬>를 소중한 친지에게 선물하는 따뜻한 마음 덕분이라 여기며
감사의 인사를 드리옵니다.  꾸벅~~~^^*

용인시의 어느 스포츠센터 회원 중 저희 고객 세 분이 나눈 대화...
*1 :  자기네 집은 이번에 그 꼬꼬 몇 마리 주문했어?
*2 :  나? 우린 이제 둘만 집에 있잖아~ 그래서 2마리만 주문했어~~
*1 :  아니 왜?  바보ㅡ 수라네 꼬꼬는 잡아서 바로 오는 거라서 냉동했다 녹여서 먹어도 맛이
        일반 마트에서 파는 닭이랑 완전 다르잖아~~  중복 말복에 먹어도 완전 맛있어~~
        6마리부터 배송료도 무료니까 우린 둘이서도 항상 6마린 주문해서 먹는데~~
*2 :  그런 거였어?  우린 항상 1마린 그날 끓여 먹고 또 1마린 며칠 있다 또 먹었어.
        싱싱할 때 먹고 싶어서 며칠 사이에 백숙을 또 먹어도 그 집 닭은 질리지 않아~
*3 :  우리 남편은 게으른 마누라가 장봐서 냉동실에 넣는게 특기인데 갑자기 며칠 전부터
        냉동실에 두었던 걸 하나씩 꺼내서 음식을 하면 속으로 그런단다~
        아~ 그 닭이 또 나올 때가 되었군~  하고~~  쥑이지?ㅋㅋ
전화를 하셔서 깔깔대면서 세 분이 나눈 이야길 해주셔서 저도 한참 바쁜 중에도 모처럼
깔깔대며 웃었답니다.

요즘 흔히들 하는 줄임말로 '냉파' -  냉장고 파먹기ㅡㅎㅎ
그 냉동실 파먹기를 강제로 시키는 것이 바로 저희 <닛시꼬꼬>라고 하시더라구요.
자기처럼 게으른 주부도 2개월에 1번은 2달치 식량인 <닛시꼬꼬>를 비축하기 위해 열심히
'냉파'를 하고선 새로 주문을 하신답니다.

정말 이런 열혈고객님들 덕분에 저희 <닛시꼬꼬> 초복 매출 기록은 매년 신기록 경신을
하리라 기대됩니다.
올해도 회사 단체 선물을 받거나 소중한 친지분으로부터 <닛시꼬꼬>를 선물 받으신 분들
주문 문의 전화를 많이 받았습니다.

다음 출하는 추석 전인 9월 초순에 진행하려 합니다.
이른 추석선물이어도 좋고 어쨌든 배송 관계상 추석과 너무 가까운 날짜는 아닌 9월10일
전후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멀리 떠나자~~~ 야야야야 바다로~~~*
라는 오래된 여름 노래가 생각납니다.
하지만, 넘 신나게 놀다가 뒤집어지심 앙돼요ㅡ.,ㅡ

저희 농장지기도 이젠 멀리 떠나서 휴식을 즐기도록 하겠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음 항상 제 휴대폰으로 해주세요. (010-5383-8948)




< 수 라 네 농 장 >      안주인  주영라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