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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닛시꼬꼬 먹는데이~~*
  글쓴이 : admin     날짜 : 15-08-21 06:29     조회 : 42784    
고객여러분^^
올 여름 두번째 출하작업을 오늘 새벽 아무런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마쳤습니다.
그런데 우리 고객님께 다시 한번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닛시꼬꼬>는 닭이 자라는 동안 선 주문을 받아서 출하와 동시에 그 고객님들께만
배송해 드리고 잔량은 100% 학교 급식으로 납품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추가 주문을 받을 수 없는 이유는 도계공장 포장라인의 중간쯤 부분에서
주문서대로 포장작업을 하는데, 다른 농장의 닭이 연이어 실릴 수도 있는 것이죠.
그래서 만에 하나라도 다른 농장의 닭으로 배송될지도 모를 염려 때문에 부득이
추가 주문을 받지 않는 것이랍니다.

혹시나 배송일 이후에 다른 배송일을 원하시는 경우에는 일단 '급냉처리' 하였다가
배송하여야만 저희가 '식품위생법'에 또한 저촉되지 않는 것이랍니다.
추후 배송을 원하시면 항상 마감 전에 미리 연락해 주셔야만 수량 확보가 가능합니다.

이런 점을 항상 염두에 두시고 특히 친지분들께 보내는 선물 주문은 저희 농장에서
출하 안내 문자를 보내자마자 바로 2~3일 내에 주문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의 단체 주문은 더 말씀드릴 필요도 없는 것이겠죠...
그리고, <닛시꼬꼬>는 마감일이라서 할인해서 파는 닭이 절대 아니랍니다.
어째서 우리의 단골고객님들 조차도 요즘 마감일에 주문 폭탄을 날리고 계신지...
앞으로는 미리 미리 주문서 작성을 해주셨음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농장지기와 전, 올 여름 초복 출하 이후 너무 짧은 휴식기로 인하여 떠나지 못했던
여름휴가를 떠날 거에요~~~*
멀리 떠나자~~~ 야야야야야~~~~~  어디로?  안알랴줌~~ *^^*

고객여러분 댁에서도 내일은 모두가 맛있는 <닛시꼬꼬> 먹는데이~^^ 가  되길 바라옵니다.^^

8월23일이면 여름 더위를 처분한다는 처서(處署)입니다.
더위가 한풀꺽기는 동시에 가을의 시작을 의미하는 24절기중 하나로 14번째 절기이죠.
그래도 당분간 낮에는 무더운 여름 더위가 이어질 수 있을 거에요.
<닛시꼬꼬> 백숙 맛있게 끓여 드시고 마지막 더위를 저 멀리 물리치세요~~  얍~~!!!





< 수 라 네 농 장 >    안주인    주영라 올림.

soohyun   15-08-22 10:17
사장님...
맞아요~ 오늘은 우리집도 닛시꼬꼬 먹는데이~~ 할거에요.

저희가 그동안 애기아빠의 해외지사 근무 땜에 3년간 해외에 나갔다 왔어요.
사실 한국으로 돌아오면서 좋은게 거의 없다 싶어서 쬐끔 우울 모드였죠...ㅋㅋ
아시잖아요... 여자들은 남편의 해외지사 근무가 인생 최대의 보너스란 것...

그런데, 이삿짐 챙기면서 한국에 돌아가면 뭐 신나는 일이 없을까 뭐 하나라도 없나하고
궁리하다보니~~~~~
글쎄 저희 남편이, 아~ 맞다~~ 이젠 닛시꼬꼬 백숙 다시 먹을 수 있잖아~~ 하는 거에요!!

그래서 짱 신났구요~~
예전에도 닛시꼬꼬 배송일엔 맨날맨날 늦게 집에 들어오는 남편이 칼퇴근하여 총알처럼
집에 돌아오곤 했죠...ㅎㅎ
지난번 초복 때도 다시 먹어보니 예전보다 더 깔끔하고 깊어진 맛의 닛시꼬꼬였어요.

역쉬 닛시꼬꼬는 남편의 귀가를 재촉하는 마약닭임에 틀림없어요~~
닛시꼬꼬 정말 정말 최고에요~~~  짱짱짱~~~ 
항상 지금처럼 맛좋은 닭 부탁드려요~~~
admin   15-08-22 10:23
soohyun님^^
세상에나 3년여만에 닭 맛있게 먹었다고 감사하다는 문자만으로도 저희가 충분히 감사했는데
이렇게 댓글도 올려주시니 더욱 감사해요~~*
더 깔끔하고 깊어진 닭맛의 비밀은 2013년부터 기존의 가시오가피, 마늘 원액에 더하여 홍삼즙까지
더 먹여 키워서 그럴 거에요.

'마약닭' 이라니~~~ 
광장시장에 마약김밥이란 것이 있다는 말은 들어봤지만서도~~~
지금까지 고객님들이 주신 칭찬 중에 최고의 칭찬인 것 같아 저희가 더 행복합니다~~^^
닭 키우느라 올 여름 완전 더위에 찌들은 저희 남편 농장지기에게 말해줄게요~~*
다음 배송때 1세트 무료 선물~~ 쏘겠습니다~~^^
jsa6739   15-08-22 19:40
휴가~잘다녀오세요^^
admin   15-08-24 05:27
jsa6739님^^
네네~~ 저희 휴가 짱 멋지고 신나게 다녀오겠습니다~~*
올 여름 정말 더웠거든요.
두바이의 사막으로 또 그리스를 거쳐서~~~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예전의 그 광고 카피처럼~~~ 
멀리 떠나서 보고~~ 즐기고~~ 느끼고~~ 올게요~~*
다음 출하때까지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