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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년 마지막 출하를 마치고...
  글쓴이 : admin     날짜 : 12-12-10 08:20     조회 : 4384    
고객여러분^^
절기로 눈이 많이 내린다는 '대설'이었던 7일...
하루 전날부터 정말 눈이 펑펑 내렸습니다.
저희 <수라네농장>에선 7일 새벽 올해의 마지막 출하를 무사히 진행하여
8일 토요일에 고객님들의 댁으로 배송을 마쳤습니다.

모두가 입모아 얘기하곤 하는 불경기 속에서도 그나마 꾸준한 매출을
지켜낼 수 있는 힘은 뭐니뭐니 해도 고객여러분께서 <닛시꼬꼬>를
사랑하고 또 이웃에게 홍보해 주시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바로 제품력이겠죠~~~!!!

먹거리는 역시 입소문인이 최고인가 봅니다.
그래서 저희 농장지기는 언제나 처럼 늘 초심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겠습니다.
새해에도 병아리를 항생제나 영양제 없이 더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열린 마음으로 더욱 노력할 것을 고객여러분 앞에 약속드립니다.

올해는 겨울 추위가 대단할 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엄~~청 춥네요.
감기, 조심 또 조심 하시구요.
세모에도 건강 조심, 눈 조심, 교통 조심 모든 것 조심하세요~~*

그리고, 메리 크리스마스~~~ *^^*
미리하니 미리 클수마수~~~~~*

새해에 다시 만날 때까지 안녕히 계세요오...  꾸벅...^^


< 수 라 네 농 장 >    안주인    주영라  올림.

  12-12-13 09:44
좋은 닭 보내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안그래도 출하, 배송하시는 날에 딱 맞춰 내린 눈때문에
고생많으셨겠다 했는데 택배도 무사히 도착해서
가족들에게 닭도 한마리씩 주며 끓여먹으라고 인심도 쓰고
민준이랑도 한마리 야무지게 삶아서 먹었답니다ㅎ
민준이는 여전히
꼬기 꼬기! 하며 밥한그릇 뚝딱 했다지요ㅎㅎ

다음번 또 행복한 만남을 기대하며, 고생하셨어요~^    ^
admin   13-01-29 14:19
민준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새해에도 울 귀요미 민준이의 활약상을 카.스로 자주 들여다
보겠습니다.
사진 많이, 자주 업댓해 주세요~~~*

제가 작년 12월 출하 후...
3박4일 여행 다녀 오자마자...
친정 어머니가 갑자기 편찮으셔서...
이제서야 홈피에 들어와 보게 되었답니다.

올해도 직장에서도 삶에서도 건승하는
민준맘 되시길 기도할게요~~~*